[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에게 끼를 부리다 생긴 아찔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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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SBS FIL '평생동안-여자플러스4'에서는 '내 몸속 시한폭탄 나잇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출연자들은 엉덩이와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생겼을 때 나잇살을 체감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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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영란은 집에서 격은 일화를 이야기하며 이를 200%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영란은 "집에서 반바지를 입고 요리하면서 남편 앞에서 끼를 좀 부리는데, 남편이 만지더라. 거기를 딱 잡았더니 셀룰라이트가 있었다. 와 진짜 깜짝 놀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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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다. 두 사람 슬하에는 1녀 1남이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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