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에게 끼를 부리다 생긴 아찔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FIL '평생동안-여자플러스4'에서는 '내 몸속 시한폭탄 나잇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출연자들은 엉덩이와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생겼을 때 나잇살을 체감한다고 털어놨다.
특히 장영란은 집에서 격은 일화를 이야기하며 이를 200%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영란은 "집에서 반바지를 입고 요리하면서 남편 앞에서 끼를 좀 부리는데, 남편이 만지더라. 거기를 딱 잡았더니 셀룰라이트가 있었다. 와 진짜 깜짝 놀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다. 두 사람 슬하에는 1녀 1남이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