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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하나원큐 K리그1 2021' 18경기에서 5승5무8패(승점 20)를 기록하며 8위에 랭크돼 있다. 18경기에서 29실점을 기록하며 수비에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정동윤과 문지환 등 수비 핵심 두 명이 상무에 입대했다. 인천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빈 자리를 채우겠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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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는 뛰어난 대인마크와 안정감 있는 수비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경험도 풍부하다. 2004년 울산 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한 김창수는 K리그에서만 282경기를 뛴 베테랑이다. 그는 대전, 부산, 전북 등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2012년에는 K리그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2013년에는 일본 가시와 레이솔로 이적해 해외 경험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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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천은 7월14일 FC서울과의 순연경기를 시작으로 후반기 레이스에 본격 돌입한다. 새 얼굴로 무장한 인천은 후반기 반전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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