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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의 넘치는 제자에겐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고 싶은 법이다. 박세웅의 투구를 뒤에서 지켜보던 이용훈 투수코치는 감탄과 박수를 연발했고 박세웅의 질문에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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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은 올해 12번째 선발 등판이었던 지난 16일 대전 한화전에서 4이닝 4실점으로 부진하며 아쉽게도 생애 최고의 날을 만드는데는 실패했다. 4패(3승)째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도 4.17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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