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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5분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에서 우주성의 헤더를 이어받은 강지훈이 아크 왼쪽에서 오른발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4월 10일 부천전에 이어 리그 2호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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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6일 2라운드에서 김천에 4대0 완승을 거뒀던 서울 이랜드가 0대2로 완패했다. 3경기 연속 무득점, 5월 5일 경남전 1대1 무승부 이후 FA컵 포함 9경기 무승(5무4패) 시련을 이어가게 됐다. 반면 김천 상무는 5월5일 부산 아이파크전 1대0 승리 이후 9경기 무패(5승4무)를 달리며 승점 27, 한 경기 덜치른 전남(승점 26)을 1점 차로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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