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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 선은 20일(한국시각) '호날두가 90야드(약 82m)를 놀라운 속도로 전력질주한 뒤 14.2초의 놀라운 역습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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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두 실바가 최전방으로 쇄도하는 디에고 조타와 호날두를 침착하게 바라본 뒤, 절묘한 왼발 중거리 패스를 했다. 조타의 발에 걸렸고, 조타는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호날두에게 다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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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m를 전력질주했고, 토니 크로스가 포르투갈 문전에서 코너킥을 올린 이후 14.2초 만에 완벽한 역습을 했다. 올 시즌 유벤투스에서 전성기가 지난 모습을 보여준 호날두는 노쇠화가 진행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부정적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유로 2020에서 3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에 올라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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