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87년 생인 비달의 커리어도 어느덧 황혼기에 접어들었다. 비달은 유럽 잔류와 새로운 도전 사이의 갈림길에 있다. 비달은 올 여름 남미 복귀설이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다. 아시아도 새로운 옵션으로 떠올랐다. 비달의 에이전트는 20일(한국시각) 라 테르세라와의 인터뷰에서 "비달은 인터밀란 잔류를 원하고 있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하지만 다른 리그도 비달을 원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그의 커리어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좋은 제안을 중동팀으로부터 받았다. 지금은 중국 클럽들이 중요한 제안을 건냈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