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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KIA 타선에 단비 같은 나지완의 복귀다. 나지완, 최형우, 류지혁 등 주축 선수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외국인 타자 터커 마저 극심한 부진에 빠져있는 결과다. 윌리엄스 감독은 나지완, 류지혁이 이르면 22일부터 1군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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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최근 10게임 3승 7패로 꼴찌 롯데에 반 게임 차 앞선 9위로 내려앉았다. 외국인 원투펀치 브룩스와 멩덴이 부상으로 이탈한 데다 주축 타자들의 부상과 부진까지 겹치며 반등의 기미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캡틴 나지완의 복귀, KIA 반등의 시작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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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