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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일리가 6⅔이닝 103구의 헌신적 역투 속에 6안타 2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33일 만에 시즌 4승째를 거뒀다. 돌아온 이대호는 결승 투런포 포함, 멀티히트 3타점으로 활약했다. 불펜진이 고전했지만 중견수 추재현의 두차례 플라잉 호수비 등 집중력 있게 똘똘 뭉쳐 끝까지 리드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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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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