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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윕에 쐐기를 박는 결승타를 김하성이 때려냈다. 주전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어깨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 투입된 김하성은 8회말 2사 2루 찬스에서 결승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빅리그 진출 후 네번째 홈런이 중요한 결승 홈런이었다. 펫코파크를 찾은 홈팬들은 김하성을 향해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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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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