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바르셀로나는 오래전부터 실바를 주시했다. 그가 세비야에서 뛸 당시부터 실바를 스카우트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난을 겪고 있는 바르셀로나는 자유계약 선수 위주로 스쿼드를 보강하고 있다. 이미 아게로, 데파이에 에릭 가르시아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고, 측면 수비수 에메르송도 더했다. 바르셀로나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있다. 높이와 힘을 겸비한 확실한 공격 자원을 원하고 있다. 실바가 낙점됐다. 실바의 시장가치는 4500만유로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재정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프랑크푸르트는 3500만유로에도 실바를 보낼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 정도 금액이면 바르셀로나도 투자할 여력이 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