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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용호는 "제가 언제까지 한예슬 방송을 해야하는 지 모르겠다. 한예슬이 인스타를 통해 저를 언급했다는데 제가 어떻게 방송을 안 하겠냐"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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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용호는 "저는 국세청에 신고를 하겠다. 한예슬의 개인법인이 저런 람보르기니가 왜 필요하냐. 그리고 한예슬의 법인에서 남자친구는 뭘 한다고 월급을 받아가냐. 상당히 많이 받아가는 걸로 알고 있다. 일단 탈세로 신고하고 들어가겠다. 많은 분들이 신고를 해줬으면 좋겠다. 만약 남자친구가 한예슬의 법인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저 람보르기니가 어떤 일을 했는지 밝혀야 한다"라며 강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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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는 "한예슬의 룸사롱 문제를 언급했는데 메일로 엄청난 제보가 왔다. 메일 중에 많은 부분이 일가라는 룸사롱이 아니다라고 하더라. 가람이라고 하고 일가라는 룸사롱을 언급하더라. 그럼 여러 군대에서 일을 한거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언급한 '가람'이라는 룸사롱은 아직도 운영중이다"라고 폭로를 이어갔다.
제보자는 "가람이 일가보다 훨씬 먼저 운영하던 룸사롱이다. 가람은 전통과 역사가 있는 룸사롱이다. 1990년 중반 안사장이라는 사람이 오픈했던 곳이다. 한예슬은 가람에서 일을 했고, 그 당시에 백마담 밑에서 일을 했다. 업소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가명을 사용했는데 한예슬이 사용한 예명은 기억이 안 난다. 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들은 한국에서 오거나 뉴욕 뉴저지 시카고 애틀란다 달라스 등에서 오가면서 일을 하였고, 간혹 로컬 여자들이 일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한예슬이 그중 한 명이었던 것 같다. 그중 한예슬은 세리토스에서 살았는데 그래서 LA에서 일을 했던 것 같다. 한예슬은 로컬에서 일을 했지만 일반인들 보다 키도 크고 날씬하고 또 성격도 싹싹하고 미국에서 슈퍼모델에 나가서 1등을 해서 나름 지명손님들이 많았다. 당시 LA에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던 나이트가 있었다. 한예슬이 돈이 필요해서 슈퍼모델에 나가고 가람에서 일을 했다고 하더라"라고 한예슬이 LA 룸사롱에서 근무했다고 제보했다.
이에 김용호는 "일가는 알렉스라는 사람이 오픈했는데 제가 언급했던 알렉스는 아니다. 그리고 저는 몰랐는데 LA에 룸사롱이 이렇게 많았냐"라고 놀라며 "한예슬은 정말 어떤 삶은 산거냐. 고등학교 때부터 나이트에서 산거냐"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예슬에게 고소를 언급하던 김용호는 "한예슬 씨가 고소 준비하고 있으니까 이런 거 고소하세요. 룸사롱 관련해서 허위 사실적시가 되는지 사실적시가 되는지. 재판가면 판사가 판단을 할 거 아니냐 '한예슬이 룸사롱에서 일한 적이 없는데 연예부장이 룸사롱에서 일했다고 했으니까 허위 사실이다. 또 연예부장이 취재한 내용이 보면 아 한예슬이 룸사롱에서 일했다는 상당한 증거가 있구나,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은 될 수 있구나' 근데 전 공적인 목적이다. 대중에게 이렇게 영향력을 주는 연예인이 이런 과거를 가지고 있는데, 그리고 본인이 룸사롱 가본 적도 없다고 본인이 영상에서 거짓말을 하지 않았냐. 그것에 대해 저도 반박을 하고 있는 거다"라며 한예슬이 언급했던 룸사롱 문제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