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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놀랄만한 소식을 전한다. 우리 구단은 '토노'와 정식으로 6개월 계약을 맺었다. 토노는 96번 셔츠를 입고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 나선다. 유니폼 후면에 새겨질 이름은 파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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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파킨이 라차부리와 훈련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건강을 유지하는 수단 쯤으로 여겼으나, 실제 계약을 맺은 이후에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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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이벤트성 영입으로 볼 수 있지만,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상대할 팀들은 이런 뉴스조차 체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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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이 정식 데뷔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