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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븐틴은 이번 미니 8집으로 정규 3집 '언 오드', 미니 7집 '헹가래', 스페셜 앨범 '세미콜론'에 이어 네 작품 연속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쿼드러플 밀리언셀러'에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워 '아시아 최고 그룹'의 명성을 몸소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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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레디 투 러브'(레디 투 러브)는 세븐틴 특유의 에너제틱함과 매니쉬한 멜로디에서부터 느껴지는 이들의 강인한 매력을 발견 할 수 있는 곡이다. '퍼포먼스 제왕' 세븐틴답게 베일을 벗은 신곡 퍼포먼스는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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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세븐틴은 짜임새 있는 무대 구성은 물론 나날이 경이로운 수준의 칼군무를 선보여 세븐틴이 퍼포먼스 하면 떠오르는 그룹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단번에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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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 월드와이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만큼 '레디 투 러브'의 퍼포먼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 중 '레디 투 러브' 뮤직비디오 속 빗속에서 펼친 화려한 퍼포먼스는 세븐틴의 한층 짙어진 면모를 극대화하며 곡의 분위기를 절정으로 치닫게 했다.
뿐만 아니라 '레디 투 러브'의 퍼포먼스는 모든 안무가 하이라이트로 꼽힐 정도로 빈틈없는 안무와 풍성한 볼거리로 꽉 채워 더욱 확장되고 견고해진 세븐틴의 음악 세계로 이끌었다.
이처럼 매번 새로운 시도로 상상 이상의 무대를 완성한 세븐틴은 황홀한 쾌감과 깊은 여운을 안기며 'K-팝 퍼포먼스의 자부심'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어 '월드 클래스' 세븐틴의 음악적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