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로 휴가를 떠난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지혜는 수영장에서 임신 4개월의 임산부라고 믿기힘든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 이지혜는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다. 입덧 지옥을 겪고 있어서 먹는 것도 다 싫다"며 "살이 쏙 빠져서 얼굴이 초췌한데 그 얼굴 보고 남편이 예쁘다고 하니까 참 어이가 없다. (남편은) 잘 먹고 다닌다"며 임신 후 고충을 전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