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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출전해 86분을 뛰며 볼터치 25회, 패스 13회에 그쳤다. 유효슛과 드리블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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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30분 발리슛은 하늘 높이 솟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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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이자 핵심 공격수인 베일의 침묵과 맞물려 웨일스는 슈팅수 단 3개에 그칠 정도로 빈공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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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키프는 짜디짠 평점을 매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2018~2019시즌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침묵하며 '안필드의 기적'을 야기한 당시 바르셀로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에겐 2점을 선물했다.
웨일스는 오는 26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덴마크와 16강전을 치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