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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구체적이다. 해리 케인의 기용방식에 대한 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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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를 들어 스리백이 소속팀에서 공격 가담 비율이 낮을 때, 대표팀에서도 똑같이 사용한다면 가장 안정적 수비를 할 수 있다. 공격진도 마찬가지가 적용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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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유로 2020 예선에서 1승1무. 크로아티아전에서 라힘 스털링의 결승골로 1대0 승리. 스코틀랜드전에서는 0대0 무승부. 케인의 부진이 본격적으로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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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부진에 대해 무리뉴 감독은 '케인의 뒤에서 역동적으로 공격에 가담할 후방 자원이 필요하다. 케인은 본능적으로 이 움직임을 이용할 방법을 알고 있다'며 '미드필더들과 교차 움직임을 통해서 케인은 더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할 수 있고, 3차례 기회가 있다면 2차례는 완벽한 골 찬스가 날 것'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