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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은 올해 50세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타고난 동안 미모를 자랑하지만, 리프팅 시술도 받으면서 미모 관리에 더욱 힘쓰는 모습이다. 김가연은 "마취 크림 바르고 하는데 진짜 1도 안 아파"라며 "내 턱선은 이제 살아나는 건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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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가연은 8세 연하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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