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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에 따르면, 워드는 이번 프로포즈를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레즈는 이번 프로포즈를 위해 직접 반지를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워드는 청혼을 받아들였고, 이후 로맨틱한 파티가 이어졌다. 마레즈와 워드는 올 초 체셔에 있는 200만파운드짜리 럭셔리 맨션에서 일찌감치 함께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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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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