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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브랜드별 시장점유율을 보면 일화 초정탄산수가 30.9%로 1위를 차지했고, 롯데칠성 트레비(29.9%)가 1%포인트 차이로 2위에 올랐다. 그 뒤를 웅진 빅토리아(10.3%), 코카콜라 씨그램(7.9%), 네슬레 페리에(2.1%) 등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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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는 "저칼로리 트렌드의 영향으로 탄산수로 눈길을 돌리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과거에는 주로 마트와 편의점을 통해 유통됐지만, 온라인 비중이 급격하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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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 판매량은 2015년 10억5800만ℓ에서 지난해 12억7300만ℓ로 20.3% 증가했다. 2025년에는 14억800만ℓ로 늘어날 것으로 유로모니터는 추정했다. 지난해 기준 브랜드별 시장점유율은 코카콜라(23.2%), 칠성사이다(17.5%), 펩시(7.0%), 환타(5.1%), 밀키스(3.6%) 등의 순이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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