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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검정색 트임 치마를 입은 최여진이 KBS2 '미스몬테크리스토' 세트장 복도에서 축구공을 차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슬리퍼를 신고 공을 차는 그의 현란한 발재간이 예사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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