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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킥보드를 타고 신나게 달리고 있는 이윤지의 딸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라니 양. 클수록 엄마를 쏙 빼닮은 사랑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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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윤지는 "엄마 같은 청바지가 입고 싶어. 엄마 팔찌 나가져도 돼?"라면서 "꽁해서 혹까지 난 이마가 더욱 반짝거리는 아침"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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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는 "깨고난 뒤 한가지 더 나는 꿈의 기억은 네가 웃고 있었다는 것. 그 웃음을 붙잡고 오늘을 살아갈터다"면서 "명치쯤에 진동이 온다. 네 전화였으면 좋겠다"라며 故 박지선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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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라니, 소울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이윤지 가족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