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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심진화와 박솔미, 소유진의 추억이 담겨있다. 케이크에 촛불을 붙이고 얼굴을 맞댄 채 인증샷을 촬영 중인 세 사람. 행복한 시간을 표현하듯 세 사람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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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는 "남는 건 사진 뿐♥ 더 많이 찍고 기록해야지♥"라며 절친들과의 만남을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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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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