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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조수애의 남편 박서원은 3살 된 아들의 손을 꼭 잡고 길을 걷고 있다. 아빠에게 찰싹 달라붙어 걷는 귀여운 아들의 뒤태와 그런 아들의 곁은 든든하게 지켜주는 박서원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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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수애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12월 결혼, 이듬해 5월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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