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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즈옴므'는 2개의 주머니가 분리된 디자인으로 더워지는 날씨 속 습해지기 쉬운 팬티 속 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준다. 때문에 장시간 운전을 하거나 오랫동안 앉아 있어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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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즈옴므 관계자는 "남성들 사이에서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 성향이 지속되면서 장시간 활동에도 편안한 남성 기능성 속옷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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