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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준은 "정말 많이 뛰었다. 진기주와 '미드나이트'를 두고 '연골나이트'라고 부를 정도로 열심히 했다. 지금도 무릎이 안 좋다. 고생을 많이 했다. 사실 나보다 진기주가 더 많이 고생했다. 스태프들도 고생했다. 부상은 모두 조금씩 있었다. 조금씩 다쳤지만 다행이도 큰 부상은 없었다. 너무 많이 뛰어 연골이 아팠던 정도였다. 워낙 힘든 촬영이었다. 특히 쫓다가 길에서 넘어지는 장면도 약간 '추격자'(08, 나홍진 감독)를 오마주한 것이다. 열심히 뛴 만큼 추격신이 잘 나온 것 같아 다행이고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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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드나이트'를 정말 많이 노력했고 불태웠다. 어렵게 영화가 공개되고 나니 물론 개인적으로 아쉽지만 한편으로는 '나도 조금은 성장하고 있구나' 생각을 하게 됐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이야기를 스스로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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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티빙,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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