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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최원영은 강원도 춘천으로 향해 아스파라거스 농가에 도착했다. 농민은 "제철인 5월에 수확을 다 마쳐서 영양이 없어 잘 올라오지 않는다. 입경을 해서 다시 밑에 힘을 내려보내주면 다시 올라오기 시작하는 거다"고 아스파라거스를 설명했다. 농민은 "백종원 대표도 잘 모르셨던 것처럼 모르는 분들이 많다. 강원도에서는 20년 전부터 시작됐다. 전국 재배량의 70%가 생산된다. 하지만 인지도가 너무 낮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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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간단한 아스파라거스 안주를 만들겠다고 해 모두의 눈을 반짝이게 했다. 무엇보다 최예빈은 "다음날 숙취가 없으려나?"라며 특히 더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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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요리 아스파라거스 마늘 볶음도 진행됐다. 백종원은 묵묵히 요리하며 모두의 눈과 귀를 집중하게 했다. 최원영은 "아스파라거스 자체만으로도 스테미나에 좋다 했는데 마늘과 만나면 더 하겠다. 슈퍼푸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간단하지만 비주얼적으로 예쁜 요리는 맛도 훌륭했다. 최원영은 "매일 식탁에서 만나고 싶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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