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이혜영과 엄정화가 럭셔리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혜영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들의 수다. 또 하나의 추억 '아름다운 정화 언니와 아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정화와 데이트 중인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엄정화와 이혜영은 야외 테라스에서 지인들과 함께 앉아 도란도란 수다를 떠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고급 데킬라를 마시며 데이트도 럭셔리하게 즐겼다. 50대 대표 미녀 두 사람의 호화로운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이혜영의 게시물을 본 엄정화는 "하하하하. 너무 떠들었어"라고 행복했던 하루를 추억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혜영은 현재 JTBC '그림도둑들'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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