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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정화와 데이트 중인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엄정화와 이혜영은 야외 테라스에서 지인들과 함께 앉아 도란도란 수다를 떠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고급 데킬라를 마시며 데이트도 럭셔리하게 즐겼다. 50대 대표 미녀 두 사람의 호화로운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이혜영의 게시물을 본 엄정화는 "하하하하. 너무 떠들었어"라고 행복했던 하루를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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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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