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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문을 열고 나오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산뜻한 패턴의 원피스를 입은 진재영은 빨간 샌들로 상큼함을 배가시켰다. 밝은 표정으로 문을 열고 나온 진재영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일을 시작했다. 프라이빗 스파 사업을 시작한 200억 신화 쇼핑몰 CEO 진재영의 행복한 불금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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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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