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진재영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행복한 '불금'을 시작했다.
진재영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야호 발걸음도 가벼운 햅삐 프라이데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문을 열고 나오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산뜻한 패턴의 원피스를 입은 진재영은 빨간 샌들로 상큼함을 배가시켰다. 밝은 표정으로 문을 열고 나온 진재영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일을 시작했다. 프라이빗 스파 사업을 시작한 200억 신화 쇼핑몰 CEO 진재영의 행복한 불금이 기대된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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