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진재영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행복한 '불금'을 시작했다.
진재영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야호 발걸음도 가벼운 햅삐 프라이데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문을 열고 나오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산뜻한 패턴의 원피스를 입은 진재영은 빨간 샌들로 상큼함을 배가시켰다. 밝은 표정으로 문을 열고 나온 진재영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일을 시작했다. 프라이빗 스파 사업을 시작한 200억 신화 쇼핑몰 CEO 진재영의 행복한 불금이 기대된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