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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커피숍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커피와 초코 타르트를 먹으며 힐링 중인 황신영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특히 초코 타르트를 맛 본 황신영은 감격 중인 표정도 게재,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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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직 느낌으로만 계속 느끼고 있어요"라면서 "막달 8월쯤 되면 얘들이 답답해서 얼마나 발로 찰지, 좀 겁나요(삼둥아 그 좁은 공간에서 견뎌주는 것만으로 너무너무 고마워 실컸 차렴)"이라며 걱정 속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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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후 일상을 공유 중인 황신영은 최근 "20주차 6일 바디, 몸무게 체크. 또 2kg 넘게 쪘고, 배가 더 무거워 졌어요. 저의 손이랑 발까지 코끼리가 되고 있어요"라면서 84.6kg라는 숫자가 적힌 체중계를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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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