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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 직후 얼굴을 찡그리며 통증을 드러냈던 김광현을 위해 세인트루이스 관계자들이 달려 나왔지만, 김광현은 이내 '괜찮다'는 듯 손을 들어 보인 뒤 1루로 출루했다. 김광현은 이어진 타석에서 2루 땅볼 때 포스 아웃됐지만, 1루로 송구가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3루 주자가 홈을 밟아 득점 지원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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