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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허삼영 감독은 "몽고메리는 화요일(29일) 2군에서 타자를 세워놓고 던지는 라이브 피칭을 하고 곧바로 인천으로 올라온다. 팀 분위기와 경기 분위기를 익힌 뒤 7월 초에 1군에 곧바로 등판시킬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자가 격리 중에도 피칭을 하면서 훈련을 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 2군에서의 실전 등판 없이 1군에 곧바로 올라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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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는 삼성과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45만 달러, 인센티브 5만 달러 등 최대 총액 60만 달러 계약을 맺고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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