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황은 이렇다. 지난 4월 19일 토트넘은 조세 무리뉴 감독과 결별했다. 토트넘은 남은 시즌을 메이슨 감독대행에게 맡겼다. 한때 토트넘에서 뛰던 1991년생 메이슨 감독대행. 그는 2020~2021시즌 7경기 지휘에 나서 4승3패를 기록했다. 메이슨 감독대행은 시즌을 마친 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사령탑으로서의 역할을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은 감독 선임에 번번이 실패했다. 메이슨 감독대행에게 비시즌 훈련을 맡길 것으로 보인다. 만약을 대비해 기존 코칭스태프를 대기 시켰다. 토트넘은 8월 중 아스널, 첼시와 비시즌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