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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는 27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1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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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3-4-3 전술을 활용한다. 안병준을 중심으로 드로젝과 이상헌이 공격을 이끈다. 성호영 김정현 이래준 최 준이 중원을 구성한다. 스리백에는 황준호 김동우 김승우가 위치한다. 골키퍼 장갑은 최필수가 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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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으로 선수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 감독은 "더 이상의 문제가 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김민균 등 약간 겹친 선수가 있어서 격리를 시켰다. 매뉴얼대로 했다. 우리가 K리그에 피해를 주면 안 된다. 잠복기가 있기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결정에 따라 경기를 하게 됐다. 우리 잘못이다. 선수단 잘 다독이고, 조심시켰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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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