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평소 유쾌, 발랄한 매력과 건강미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왔던 이유빈은 채널A '닥터 지바고'의 새 MC로 선정돼 강석우, 김지민과 함께 지난 25일 첫 녹화를 마쳤다.
Advertisement
이유빈은 2019년 MBC스포츠 플러스에서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수의 스포츠 프로그램을 발랄하고 유쾌하게 진행해 스포츠 팬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으며,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정보 프로그램에서 첫 고정 MC를 맡아 유쾌하면서도 차분한 진행 능력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Advertisement
오는 3일 방송부터 MC로 합류하는 이유빈은 "아무리 바빠도 1일 1운동을 지키려고 할 만큼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데 이렇게 '닥터 지바고'의 MC를 맡게 돼 기쁘다. 유익한 정보를 많이 알려드리도록 노력할테니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MC 발탁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