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이동국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수영복을 입은 이동국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43세인 이동국은 현역 은퇴 후에도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동국은 첫째 딸 재시와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친구 같은 부녀의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수진 씨는 남편 이동국의 영상에 'Love', 'Best Dad'라는 스티커를 삽입해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뭉쳐야 쏜다', TV조선 '오늘은 골프왕'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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