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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대표팀은 2일 파주NFC에 소집됐다. 도쿄올림픽 본선 무대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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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4명의 선수가 추가됐다고 해서 운영에 변화는 없다. 이미 같이 해왔던 선수들이다. 다행인 건, 체력 부담이 많은 포지션이 있는데 그 자리를 로테이션으로 돌릴 수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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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도 문제다. 김 감독은 올림픽 대표팀을 소집하며 늘 이상민을 주장으로 선택했다. 하지만 이상민은 최종 18인에 선택을 받지 못했다 부활했다. 김 감독은 18인을 선정해 알리는 자리에서 새 주장은 정태욱(대구)이 될 것이라고 이미 선언했다. 김 감독은 이에 대해 "아직 생각을 안해봤다. 코칭스태프 회의를 안했다. 22인 엔트리가 조금만 더 일찍 결정됐다면 이렇게 힘든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텐데"라고 말하며 아쉬워했다. 주장이 누가 될 지는 회의를 거쳐 정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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