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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ACL 첫 참가인 카야FC는 디펜딩 챔피언 울산의 상대가 되기에 역부족이었다. 카야는 3연패 늪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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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은 2대0으로 앞서나간 울산은 후반 3분 바코가 쐐기골까지 터뜨리며 손쉽게 경기를 끌고나갔다. 오세훈은 후반 21분 때린 왼발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와 해트트릭 기회를 아쉽게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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