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에 168cm' 이동국 딸 재시, 어마어마한 다리길이에 '깜짝'..모델 유망주 by 정유나 기자 2021-07-02 07:40: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모델 포스를 뽐냈다.Advertisement재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촬영 너무 재밌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청 미니스커트에 원피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15세로 모델 지망생인 재시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연예인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이미 키 168cm인 재시는 놀라운 비율의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한편 재시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E채널 '맘 편한 카페-시즌2'에 출연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