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모델 포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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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촬영 너무 재밌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청 미니스커트에 원피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15세로 모델 지망생인 재시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연예인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이미 키 168cm인 재시는 놀라운 비율의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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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시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E채널 '맘 편한 카페-시즌2'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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