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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로 작.감.배 맛집! 문유석 작가 X 최정규 감독 X 믿고 보는 배우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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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진영(김가온 역), 박규영(윤수현 역), 김재경(오진주 역) 등 탄탄한 연기력의 청춘스타들을 비롯해 안내상(민정호 역), 장영남(차경희 역), 정인겸(서정학 역), 백현진(허중세 역) 등 말이 필요 없는 중견배우들까지 더해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어 그야말로 작.감.배(작가, 감독, 배우) 맛집이라는 수식어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에 문유석 작가의 상상으로 설계된 세상을 영상으로 구현시킬 최정규 감독과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을 배우들의 시너지가 어떤 센세이션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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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판사'에서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 '국민 참여 재판'이라는 TV프로그램으로 새로운 형태의 재판이 실현된다. 강요한(지성 분)은 라이브 법정 쇼를 이끄는 시범재판부 재판장으로서 재벌 총수부터 악질 범죄자까지 누구라도 단두대에 올려세워 심판을 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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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너희들이 원하는 정의 아니었어?' 이 시대가 요하는 진정한 정의에 대한 질문!
이에 '악마판사'는 진정한 정의란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그러면서 "이게 너희들이 원하는 정의 아니었어?"라며 다시 반문한다. 디스토피아 세상에 통용되는 정의란 무엇일지, 나아가 현 우리 사회에서 정의란 어떤 의미일지 생각할 기회를 제시할 '악마판사'에 기대감이 서린다.
새로운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으로 시청자들을 초대할 tvN 새 토일드라마 '악마판사'는 바로 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