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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라이언 웨더스를 대신해 타석에 선 김하성은 신시내티 투수 루이스 카스티요의 97.4마일(약 157㎞) 몸쪽 낮은 코스의 초구에 파울을 만들어 냈다. 카스티요는 2구로 89.6마일의 낮게 떨어지는 체인지업을 택했고, 김하성은 타이밍에 맞춰 방망이를 돌렸지만, 타구는 중견수 글러브 안에 들어갔다. 김하성은 6회초 투수 메이슨 톰슨과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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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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