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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샤키리는 유로 2020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정말로 팀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이어 "승부차기는 50대 50이다. 벤치에서 이를 지켜보는 것은 너무나 살떨리는 일이다. 오늘은 우리가 조금 더 운이 없었을 뿐"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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