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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페트코비치 감독은 "우선 스페인에 축하를 보낸다. 그들은 모든 것을 하려고 노력했고, 승부차기 끝에 이겼다"며 패배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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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복잡미묘한 감정을 느낀다. 자부심도 있다. 더 높은 곳을 향했지만 여기서 떠난다. 반면 우리는 4강에 가까웠었다. 이런 일은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 부정적인 것보다 긍정적인 감정이 더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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