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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세수 직후 과감하게 민낯을 공개 중인 한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 손을 얼굴에 살포시 댄 채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한지우. 짙은 눈썹, 잡티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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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인 한지우는 최근에는 15개월 딸을 키우는 일상과 함께 육아 고민을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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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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