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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두 딸 서현, 세은이의 아침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똑같이 드레스를 맞춰 입고 예쁘게 꾸며진 방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딸. 눈을 맞추며 이야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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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눈뜨자마자 공주 옷 입고 싶다는 딸들, 더울텐데...그래도 입겠단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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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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