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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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 12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수애는 남편 박서원과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박서원은 조수애보다 13살 연상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의 동안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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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조수애의 모습이 담겼다. 조수애는 품에 안긴 아들만 뚫어지게 바라보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조수애는 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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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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