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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프로야구 5경기가 모두 비로 취소됨에 따라 월요일 경기를 치러야한다. 선택의 여지 없는 8연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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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보다 긴 빗줄기의 꼬리에 불안감이 커졌지만, 오후 2시를 넘어서면서 비는 그쳤다. SSG 측은 내야 가득 설치했던 방수포를 모두 걷고 그라운드 정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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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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