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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2할대 타율에 머무르면서 지난 21일 1군 엔트리에 머문 터커는 열흘이 지난 지난 2일 복귀했다. 퓨처스리그에서 3경기에 나와 11타수 1안타에 머물렀던 터커였지만, 맷 윌리엄스 감독은 "타구질이 좋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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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런으로 KIA는 1-1 균형을 맞췄다.
광주=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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