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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전을 앞두고 얻은 위안거리는 여준석이 선발 출격한다는 점이었다. 성인 대표팀에 포함돼 리투아니아에서 도쿄올림픽 예선을 치르고 합류한 여준석은 컨디션 문제로 프랑스전에 선발로 투입되지 않았다. 하지만 아르헨티나전에서는 정상 출격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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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를 당한 한국은 하루 휴식 후 6일 스페인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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