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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지난 3일 한화 이글스와 포수 백용환을 보내고 내야수 강경학을 받는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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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감독은 "유격수와 2루수 수비가 가능하고, 주력이 좋은 선수다. 1군에서 경험도 있다"라며 "내야에서 활용성이 많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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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학은 "어떻게 보면 11년 만에 광주에 왔는데, 팀에 누가 되지 않도록 몸을 잘 만들겠다"라며 "타이거즈에 '재밌는 선수', '활기찬 선수',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왔다는 소리 들으며 선수단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싶다.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광주=이종서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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