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광주에서의 월요일 경기는 열릴 수 있을까.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는 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3일 열릴 예정이었던 경기가 우천 뒤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되면서 '야구가 있는 월요일'이 됐다.
그러나 두 팀의 맞대결은 지금까지는 불투명하다. 장마 전선 영향으로 광주를 비롯한 광주 지역에는 오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챔피언스필드 내야 방수포가 깔린 가운데 비가 계속해서 내리고 있고, 곳곳에 물 웅덩이가 생겼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광주 지역에는 다음날까지 오전까지 비가 내릴 예정이다.
KIA 선수단은 실내에서 훈련을 일단 진행을 하면서 상황을 지켜볼 예정이다.
한편 두산은 선발 투수로 이영하를 예고했고, KIA는 차명진을 예고했다.
광주=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